세상을 바꾼 변호인


세상을 바꾼 변호인


세상을 바꾼 변호인

감독 : 미미레더

출연 : 펠리시티 존스(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아미 해머(마틴 긴즈버그)


- 줄거리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릴 결정적 한방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화

남녀 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에 태어난 ‘긴즈버그’는 1950년대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전체 학생의 단 2%에 해당하는 9명의 여학생 중 한 명으로서 수석졸업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법대 교수가 된다. 

그리고 1970년대, 우연히 남성 보육자와 관련된 한 사건을 접하게 된다. 

긴즈버그는 이것이 남성의 역차별 사건이며 성차별의 근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50년 전쟁의 포문을 열 열쇠임을 직감한다. 

  

모두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 패배가 확정된 재판이라 말렸지만, 긴즈버그는 남편과 딸의 지지에 힘입어 178건의 합법적 차별을 무너뜨릴 세기의 재판에 나서는데… 

  

세상을 바꿀 위대한 용기, 

모두의 평등을 위한 결정적 반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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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외] 6월 13일, 사상 초유 세기의 재판 열려! 

  

미혼 남성이라는 이유로, 간병인 보수 세금 신청 거부당해.. 

부모를 돌봄으로써 세금 공제를 받는 여자들에 반해 동일한 상황의 독신 남성이 세금 공제를 받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 주에 거주하는 찰스 모리츠는 어머니의 보육자로서 지출한 보육비 296달러에 대한 세금 공제를 거부당했다. 법원은 보육비 공제 신청은 여성만 가능하고 남자는 아내가 중증 장애인이거나 사별했거나 이혼해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다. 찰스 모리츠는 미혼남으로 자격조건에 미달돼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별에 따라 법이 달라진다면? 

“남녀는 평등해질 수 없다” 

vs “성별에 따른 차별은 합법이다” 

보육비 공제 신청을 거부 당한 찰스 모리츠에 대한 사상 초유의 재판이 열린다. 이 사건의 변호인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변호사는 “모리츠 사건은 엄연한 성차별”이라며 “이 법안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 난다면 이후의 성 차별 사례들에 대한 판결들이 내려지는데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모리츠 사건이 과연 오랜 시간 지속된 남녀 불평등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인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측 첨예한 대립, 갈등 깊어져 

짐 보자스 “이미 승부가 결정된 싸움” 

찰스 모리츠 “긴즈버그, 전적으로 믿는다” 

피항소인 측인 짐 보자스 변호사는 ‘걸어 다니는 판례집’이라는 별명처럼 성별에 따른 차별이 남녀 모두에게 이로움을 보여주는 판례를 내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짐 보자스는 “이미 승부가 결정된 싸움”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사건의 당사자인 모리츠는 긴즈버그를 전적으로 믿는다며 힘을 실었다. 미국시민자유연맹 법률 감독 멜 울프는 이 사건으로 50년 인권 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재판은 6월 13일 열린다. 

  

성별에 근거한 차별법이 178개 조항? 

긴즈버그 “하버드대 여자 화장실 없었다” 충격 발언 

한편 이번 재판으로 인해 성별에 근거한 합법적 차별이 178개 조항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여성은 신용카드를 남편 명의로 만들어야 하며, 여성 경관은 뉴욕에서 순찰할 수 없다. 여성이 군용 수송기에 타는 것은 불법이며, 탄광에서 일할 수 없다. 일리노이주에서는 변호사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남성들처럼 수당을 더 받는 초과근무를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긴즈버그는 “하버드 로스쿨에 다닐 때 여자 화장실도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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