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분다 (강우성,김하늘 주연)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분다 (강우성,김하늘 주연)

JTBC월화드라마

바람이분다

강성우, 김하늘 주연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강성우,김하늘 두사람이 그려낼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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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운가?

영화 'Life Is Beautiful'은 전쟁의 학살 속에서도 인생은 아름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전쟁의 한가운데 서서도 인생이 아름다울진데

하물며 기억을 잃어가는 남자를 사랑하는 게 아름답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모든 추억과 기억을 잃어버리고 내 아내와 딸과 친구를 기억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모든 걸 다 잃을 때까지 손에 꼭 쥐고 있는 단편의 기억

죽어도 놓지 못할 딱 하나의 바람

그 소망 하나만 지킬 수 있다면 슬퍼도 아름다운 삶이리라.


한 여자와 두 번 사랑에 빠지는 남자 '도훈'

이별의 끝에 다시 사랑과 마주하는 여자 '수진'

두 사람이 그려낼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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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훈 감우성

“그녀와 두 번 사랑에 빠졌습니다”


첫사랑 수진과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까지 성공했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올곧고 바르게 살자는 모토 하나로 아름다운 인생을 누려왔다. 아이를 좋아해 제과업체 제품개발팀에서 인생을 올인했고, 하루빨리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상황을 만들어 수진과 행복하게 살날만을 바랬다. 탄탄대로인 도훈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덮쳤다. 하지만, 어느새 사랑과 가족의 중요함을 까맣게 잊어버린 남자. 벼랑 끝에 서고 나서 인생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는다.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 순간에도 놓고 싶지 않은, 지키고 싶은 단 하나를 위해 이별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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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김하늘

“이별 뒤 다시 사랑을 마주합니다”


캐릭터 디자이너. 수진은 대학 때 도훈을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고, 남들이 다 부러워할 만큼 뜨겁게 연애했다. 수진의 20대는 내내 뜨거웠고, 서로만이 인생의 전부였다. 그러나 꿈같던 20대가 지나가고, 5년 차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남은 것은 권태기. 사랑 없이, 희망 없이 사는 인생은 수진에게 고통일 뿐이다.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를 가지려 노력했다. 둘만의 아이를 낳아 어른답게, 부부답게 사는 것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하지만 남편 도훈은 점점 차가워질 뿐이다. 그래서 이혼을 결심했다. 이혼을 할 수 있다면 남편과 바람을 피울 준비도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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